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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5-15 17:21
여전히 아름다운
 글쓴이 : 손유진
조회 : 355  

엄마~! 매일매일 봐서 그런지,글쓰기가 민망해서 이렇게 늦게서야 하나 올려 ^^

아까 차타고 오면서 창 밖에 나무들이 너무 푸르러서, 녹색을 좋아하는 엄마가 생각났어

세월이 지나도 여성스러움을 잃지 않고, 무뎌지지 않는 감성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

어쩌면 내가 생각하는 꿈꾸는 여성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 ^^

이제까지 쉬지않고 달려온 젊음을 이제는 여유를 가지고 더 행복했으면하는 바람이야.

그림 속에 작가가 묻어난다는 말, 깊이 생각한적 없었는데 엄마 그림보고 느꼈어.

예쁜 그림 앞으로도 많이 많이 그려서 엄마도 행복하고, 보는 사람도 행복한 매게체가 되었으면 좋겠다.

내가 늦게까지 공부하게 되어서 아직 효도 많이 못했지만,

꼭 성공해서 호강시켜줄게 ♥



                             - 푸르름이 가득한 5월에 둘째 딸 올림


花岡 11-05-16 12:40
답변  
그래!!!너희들이 잘 커줘서 너무나 엄만 든든하단다...바쁘다고 마니 못챙겨줘서 미안한맘 항상 가지고 산단다.
 열심히해서 꼭 하고싶은일 하고 살았음한다.  노력하고 희망을 가지면 꼭 이루어진단다. 엄마도 그랬단다. 항상 목표를 두고 도전하면 이루어진단다. 예쁘게 잘커줘서 고마워....사랑해 우리작은 딸냄이 !!!!!교생하느라고 힘들지 열심히해라 뭐든지, 우리모두 행복하자!!!!
유영 11-05-17 17:12
답변 삭제  
오 국문과 티나네 ㅎㅎㅎㅎㅎ 진아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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